Android Support Media

today 2010-02-13 face Posted by appkr turned_in Work & Play forum 0

[그림 유실]

Android 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A/V Codec 들이다. 물론, S/W Codec 들이며, Packet Video 에서 Contribution 한 openCORE Framework 내에 포함되어 있다. H/W Codec 을 사용하고 싶다면, 이런 S/W Codec 들을 들어 내고, H/W Codec 들을 OpenMAX IL API 로 싸서 플러그인 시켜야 한다.

위에 나열된 코덱이 아닌 다른 코덱을 넣으려면 … 난감해 진다. 확인된 바로는 컨텐츠를 A/V 로 Demuxing 하고, 위 표에서 지원하지 않는 코덱으로 인코딩된 컨텐츠를 위한 재생하기 위한 Parser 와, 지원하지 않는 포맷으로 인코딩된 비디오를 오디오와 묶어서 파일포맷컨테이너로 만들어 주는 Composer 를 끼워 넣을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.

그런데… Qualcomm MSM7200 을 사용하는 HTC G1 이나 Samsung Galaxy 등은 이미 WMV 등을 탑재하고 있다.

  • Qualcomm, HTC, Samsung 이 Parser 를 구현했거나,
  • Packet Video 의 상용 pvCORE를 라이센스 했거나…

둘 중 하나 일 것이다.

참고자료

Linux fast boot technology

today 2010-02-13 face Posted by appkr turned_in Work & Play forum 0

http://flvs.daum.net/flvPlayer.swf?vid=7H6I1nQ_8MY$

LG Xnote Mini X120… 5초 만에 부팅. 이게 어떻게 가능하지?

  • 대기모드에서 Awake 시키는 눈속임인가?
  • 눈속임이 아니라면, 안 쓰는 Device 를 전부 올리지 않는 것일까?
• • •

지인에게 물어본 결과, 부팅된 이미지를 비 휘발성 메모리에 저장해 두었다가 불러 쓰는 것이며, 화면만 먼저 보여 주어 부팅이 된 것처럼 보이지만, 백그라운드에서 추가적인 부팅 작업이 계속된다는 설명. 아래 b 의 동영상처럼 1 초 만에 부팅이 된다면, 응용분야는 굉장히 다양해 질 것 같다. 거기다 Linux 라는 Open OS 가 탑재된다면, 그 개방성으로 인해 다양한 연관효과가 발생할 것은 자명한 일이다.

CPU와 BUS의 발전사

today 2010-02-12 face Posted by appkr turned_in Work & Play forum 0

과거 펜티엄3의 CPU Clock 속도가 1GHz, Bus 속도가 133MHz 이었던 것을 생각하면, 몇 년 새 굉장히 빠르게 발전한 듯 하다. CortexA8/9 를 채용한 모바일 칩들이 800MHz~1GHz 클럭에 200MHz 듀얼 버스니까. 93년 생애 처음으로 소유했던 486SX 의 클럭은 40MHz 였던 생각이 난다. 격세지감이다.

keyboard_arrow_up